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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성공원 한식

널찍한 마당이 있고 여기저기 작은 텃밭들과 장 독대들이 운치를 더해 줍니다. ^^ 왕비님과 결혼하고서 수도 없이 많은 음식점을 가보았고 맛있게 먹는 모습도 물론 많이 보았지만 이렇게 열중을 해서 식사를 한 모습은 몇 안되는 것 같은데 이 날은 정말이지 먹는 모습을 보며 흐뭇하다는 느낌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알게 해 준 날이 아닌가 싶었답니다.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누룽지 구수하고 맛있어요 언제 이런 나물들을 먹을 수 있겠어요. 마지막으로 나온 누룽지예요. 보리밥 10,000원 착하지 않은 가격 처음에 준 숭늉 따뜻해요. 차 같아요. 보리밥을 먹었을 때도 식 감이 좋고 맛있었는데 보리밥 누룽지 숭늉은 더 맛있어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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