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
동해대구탕 해물,생선요리

오늘은 비가 오니까 뜨끈한 게 땡기죠 그래서 제가 해장할 때 주로 가는 숨겨 진 맛 집을 소개해 보겠사와요 ( 혹시 이미 다 들 아시 남?) 여의도 대구탕 전문점 [ 동해 대구탕] 동해 대구탕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 나루로 57 상 세 보기 여의도 역 바로 근처 신한 은행 지하 신송 센타 빌딩 지하 신송 빌딩이 하도 많아서 걍 신한 지하라고 하는 것이 ㅇ ㅇ ㅇ 여기지 하에 대형 렐란디랑 김 명자 굴 국밥 등이 위치합니다 가격은 싸 진 않아요 여의도가 다 그렇죠 하지만 얼큰한 게 땡겨서... 맨날 탕 먹음 끓여 먹지 않고 1 인분씩 소분되어 나와서 저는 이게 훨씬 더 좋아요 아 그리고 여기 사람 한 23명 이상이면 무조건 계란 말이 시켜야 됨 7 처 넌의 행복 필수 친구끼리 오면 7 처 넌 빵 가위바위보 ㄱ ㄱ ㄱ 이 대구가 얼마나 크냐 하면 밥공기만함 가끔 꼬리가 들어가면 2 조각 몸통은 1 조각 무랑 대구랑 단촐함 밥 말아먹으면 캬 자리가 많이 넓어서 회전율 빨라서 줄서도 안심 음식 초 스피드 서빙 깔끔하고 맛있어서 자주가게됨 아 그리고 저 속 안에 한 7-8 명 앉는 마루자리는 점심에도 예약 받아 줍니다 동해 대구탕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 나루로 57 지도 보기 일반 대구탕 만원 특대구 탕은 1.2만원인데, 고니가 들어 가있 다.. 난 일반 대구탕 반찬 중에 무가 제일 맛 난다... 겉절이도 맛있고... 한번씩 더 리필 받음... 국물이 살 짜 쿵 매워서 쿨룩쿨룩... 콧물 줄줄 흘리면서도 맛나게 국물 먹었다는... 여의도 동해 대구탕 7년 정도? 일년에 서너 번 오는 집이지만 내 인생에 맛 스틸 러 조미료맛 뭐 말들도 믾지만 어머니가 해 주시 던 맑은 고추가루 국물에 살만 발라서 해 주시 던 어머니의 맛이 있는 곳 아마도 어머니도 조미료를 쓰셨던 듯 12시 전에 출발해서 나름 안 막히고 일찍 도착 여전히 넥타이 부대들의 문전 성시 꽉 차 있지만 1 시쯤 되면 썰물처럼 쫙 아무도 없는 평일은 1시 이후에 가면 조용히 먹을 수 있고 토요일은 오후 3시까지 일요일은 클로즈 반찬도 항상 정갈하게 여의도 스타일 빠지면 안되는 계란 말이 ^^ 많은 사람들이 동태 탕과 같이 먹어서 테이블에 캐찹이 비치되어 있다는 몇 년을 봐도 같은 비주얼 대구가 튼 실 살이 많아서 나처럼 양 작은 사람은 좀 많다는 막내가 흰 살생 선 킬러 라 유치원도 안 가고 동참 같이 넣은 무도 맛나고 볼거리로 학교 안 간 둘째 놈도 동참 오늘 점심은 식구가 많구만요 함께 먹으면 맛있다는 살 다 발라서 밥 말아먹으면 금방 호로 록 지역 특성 상 어린이 손님이 잘 없는 가게 라 애들 먹으라 고 김도 챙겨 주시고 이뻐 해 주심 오늘 점심도 완 탕 더운 날씨 집사람의 아이스 커피 서비스 집에 와 선 망고 빙수 마구 마구 섞어서 몇 입 못 먹고 아들에게로 요즘 막 땡겨서 먹었는데 얼마 못 먹는 일이 많은 늙었나? 날이 덥긴 더워요 회사 근처에 있는 대구탕 집 대구탕은 강북에서 가장 유명한 원 대구탕 밖에 가본적이 없는데, 이 곳은 어떨까? 이렇게 신선한 대구 살과 무, 기타 재료들이 잘 어우러지는 대구탕맛 어두 육 미의 진수 특 뽈 탕. 뽈 탕이라는 것을 주문했는데, 뽈 탕은 대구머리가 들어 있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. 김 멸치 볶음 깍두기 오뎅 볶음 달걀 말이 김이 들어간 것이 어머니께서 해 주는 그런 맛이다. 달걀은 말랑말랑 대구탕. 대구는 살이 부드러워서 참 맛이 좋다 이렇게 무와 함께 먹으면 얌얌 맛있는 동해 대구탕. 왜 사람이 많은 가게인지 알 수 있었다. 싸고 맛있고. 대구탕이 사실 굉장히 비싼 요리인데, 어쩜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는지는 잘 모르겠다. 원 대구탕도 마찬가지. 대구 산 지인 거제도에서도 이렇게 싼 가격은 아니었다는 것이. 아직도 궁금 동해 대구탕 02 780 1210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5-12 신송 센터 빌딩 지하 1 층 안녕하세요. 고 블 리입니다 ♪ 오늘은 눈도 오고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 동해 대구탕 집에 갔답니다. 이 곳은 박팀장님의 단골집으로 회식 후에 꼭 대구탕 먹으러 가신답니다 여의 도는 식당이 모두 지하에 있다는 사실 아이 에프씨 몰 생기기 전에는 정말 먹을 곳이 없다고 생각했는데, 여의도에도 숨겨 진 맛 집이 많답니다. 영업시간은 이렇게 되어 있구요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요 ^^ 여기는 거의 직장인들의 식사장소인지라 점심때랑 저녁 때만 하고 문 닫는답니다. 정말 항상 갈 때마다 줄 서서 들어 가요 기본 반찬으로는 멸치 볶음, 김, 깍두기 끝 앉자마자 나오는 대구탕 대구 살이 아주 실해요 정말 술 먹고 다음날 동해 대구탕 한 그릇이면 속이 다 풀린답니다. 여의도 역 인근에는 유명한 대구탕 집이 두 군데가 있다. 동해 대구탕과 바로 옆 건물의 신송 대구탕. 오늘은 동해 대구탕을 가기로 했다. 50m NAVER Corp. 동해 대구탕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 나루로 57 상 세 보기 이렇게 건물 오른쪽 아래 통로를 통해 지하로 내려가면 식당 가가 있다. 재작년부터 작년 초 까지는 웨이팅이 많았는데, 작년 중반쯤이었나

댓글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«   2025/04   »
1 2 3 4 5
6 7 8 9 10 11 12
13 14 15 16 17 18 19
20 21 22 23 24 25 26
27 28 29 30
글 보관함